한바연 소개
                
                한국바둑발전연구회(이하 한바연)는 전국의 바둑지도자 5인이 학생바둑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 1995년 6월 한국바둑발전연구회라는 단체를 처음 결성하면서 시작됐다.
                바둑을 공부하는 전국 꿈나무들의 기력 향상을 위하여 창설된 한바연 바둑대회는 1995년부터 코로나19로 대회가 중단된 2020년까지 25년 동안 서울 보라매공원, 분당 대진고등학교 등에서 매월 1회, 쉼 없이 대회가 열려 총 261회 대회가 치러졌다.
                200회가 훨씬 넘는 동안 치러진 한바연 바둑대회를 통해 박영훈 9단, 최정 9단, 강동윤 9단 등 한국을 빛낸 프로기사 120여 명이 배출되어 한바연 바둑대회는 명실공히 ‘프로기사들의 등용문’이라 불리고 있다. 
                현재는 한국중고바둑연맹에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1995년 2월 1회 대회
- 창설회원 : 강준열 (분당중앙바둑학원 원장)
김종성 (인천영재바둑교실 원장)
어준수 (광진동그라미바둑교실 원장)
임항재 (양천바둑도장 원장)
정우영 (수원한국기원 원장)
1995년 5월 한국바둑발전연구회 창립 - 초대회장 : 임항재
1996년 5월2대 회장 차수권 취임
1998년∼2002년 한국바둑발전연구회 전국 초등학생 바둑왕전 5회 개최
2000년 3월 한국학생바둑연맹으로 단체명칭 개칭
2003년 3월 한국중ㆍ고바둑연맹으로 단체명칭 개칭
2005년 4월 한바연 100회 기념식
- 한화갑 한국기원 총재 및 프로기사 23명 참석
- 한바연 출신 40여명 프로 입단
2005년 11월 한국중고바둑연맹으로 개칭
2006년 1월 3대 회장 최화길 취임
2009년 1월 4대 회장 최화길 연임
2009년 12월 1회 한국중고바둑연맹 중고생 바둑대회 개최
2011년 1월 5대 회장 최화길 연임
2013년 1월 6대 회장 최화길 연임
2013년 3월 11회 그린피아 명인배 전국 중고생 바둑대회 개최
2013년 12월 200회 한바연 학생 바둑대회 개최
- 한바연 출신 120여명 프로 입단
2014년 3월 12회 그린피아 명인배 전국 중고생 바둑대회 개최
2015년 1월 7대 회장 신상철 취임
2015년 3월 1회 일요신문배 전국 중고생 바둑왕전 개최
2016년 6월 8대 회장 김원양 취임
2018년 1월 9대 회장 김희용 취임
2018년 12월 10대 회장 김희용 취임
2019년 4월 11회 한국중고바둑연맹 회장배 개최
2019년 11월 5회 일요신문배 전국 중고생 바둑왕전 개최
2020년 1월 261회 한바연 학생바둑대회 개최
2021년 1월 11대 회장 김희용 취임
2021년 6월 제1회 한바연 온라인 학생바둑대회 개최